기록적인 폭염이 전국을 뒤덮은 지난 주말 노장 선수들의 활약이 프로야구 경기장을 더 뜨겁게 달궜다.
1986년생 전준우는 올해 타율 0.293, 홈런 7개, 61타점을 기록하며 녹슬지 않은 방망이 솜씨를 뽐내고 있다.
타율 0.203, 홈런 13개, 36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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