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전체 출동 건수는 줄어든 반면 벌집제거 등 생활안전 관련 출동은 급증했고, 소방산업 관련 매출도 전년 대비 8000억원 넘게 늘었다.
소방청은 지난 24일 한 해 동안의 소방활동 전반을 집대성한 ‘2025 소방청 통계연보’를 국민에게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생활안전 출동 건수는 총 66만 9756건으로 전년 대비 9.6% 증가했으며, 이 중 벌집 제거 출동이 30.8% 급증한 30만 4821건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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