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이어 양민혁까지 활용...프랭크 감독 "압박-탈취 좋았지만, 개선해야 할 점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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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어 양민혁까지 활용...프랭크 감독 "압박-탈취 좋았지만, 개선해야 할 점 봤다"

손흥민에 이어 양민혁까지 활용한 토마스 프랭크 감독 총평이 눈길을 끌었다.

토트넘은 앞서 열린 위컴 원더러스전(2-2 무승부)에 이어 3부리그 팀과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루턴전도 비긴 가운데 양민혁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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