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건설사업 완공을 앞둔 시점에 기업 이탈 움직임이 포착되고, 업종 규제에 가로막힌 상가는 주인을 찾지 못해 적막감만 감돌고 있다.
조성사업 10년차, 분양률은 98%에 달하지만 입주는 절반에 그치는 상황인 데다 입주 기업조차 상당수 건물이 공실로 방치된 탓이다.
기업 입주가 지연되면서 입주율은 53%에 그치고 있으며, 입주 기업마저도 상당수 건물이 공실로 비워져 상황이 크게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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