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이 북한 공격을 방어하려면 상비병력을 최소 50만 명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연구진에 따르면 2022년 기준 북한의 총병력은 128만 명, 한국은 50만 명이다.
상비병력 비율을 따져보면 약 2.6대 1로 최소계획비율의 마지노선에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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