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이 LAFC 이적을 원할 경우 LAFC가 손흥민 영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적료를 낮추겠다는 생각인 것으로 알려졌다.
'ESPN'은 또 "LAFC는 손흥민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구단도 손흥민의 이적을 허가한다면 손흥민을 영입하기 위해 움직일 의지가 있다는 점을 명확하게 했다"며 구단과 선수가 모두 이적에 열려 있을 경우 LAFC가 손흥민 영입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언론은 "토트넘은 이번 여름에 손흥민을 떠나게 하는 거래에 열려 있으며, 사우디아라비아의 관심을 예상하면서 손흥민의 가치를 3500만 파운드(약 651억원)로 책정했다"면서도 "그러나 우리 소식통에 따르면 구단은 손흥민이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하는 데 관심이 없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만약 손흥민이 이적을 원한다면 그가 보여준 활약과 그의 업적에 대한 존중의 표시로 가격을 상당히 낮출 의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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