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에인절스 유틸리티 플레이어 크리스 테일러(35)가 또 한 번 왼손을 다쳤다.
지난달 22일 부상에서 회복, 복귀전을 치렀는데 5경기 만에 또 왼손을 다친 것.
류현진의 LA 다저스 시절 동료였던 테일러는 지난 5월 중순 '친정팀' 다저스에서 방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몸값 327억' 셋업맨의 시즌 아웃…류현진 스승, 상상 못한 난관 봉착
‘9월 결혼’ 양나래 변호사, 예비 신랑 공개 “가치관이 같은 좋은 사람”
LG 오스틴, '용·타 레전드' 우즈·테임즈 소환...'3년 연속 30홈런' 달성 임박
구혜선 “1년 동안 고시원 생활…6년째 같은 옷만 입어” (데이앤나잇)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