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 팔꿈치 통증 IL행, 애런 분 감독 "복귀 시 당분간 지명타자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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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팔꿈치 통증 IL행, 애런 분 감독 "복귀 시 당분간 지명타자로만"

뉴욕 양키스(33)의 애런 저지가 오른 팔꿈치 통증으로 잠시 쉬어 간다.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27일(한국시간) "애런 저지(33)가 오른 팔꿈치 부상으로 10일간 부상자 명단(IL)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후 24일 경기에는 나온 저지는 25일 경기에 출장하지 않았지만 팔꿈치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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