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수백명을 성착취한 목사 정체가 밝혀졌다.
김씨는 텔레그램에서 사이버 성폭력 범죄집단 '자경단'을 조직해 총책인 목사로 활동, 미성년자를 포함해 남녀 234명을 성착취한 혐의를 받았다.
목사는 지시와 협박, 체벌 등을 통해 사이버 성범죄 집단을 조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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