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의 투샷이 공개됐다.
그중에서도 원빈, 이나영 부부와 함께한 사진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원빈은 2010년 영화 ‘아저씨’ 이후 차기작을 정하지 않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반차 쓰고 뛰어나왔어요"…거리 뒤덮은 '대~한민국!'
"슈퍼 세이브 베이비"…김승규 활약에 김진경 SNS 응원 이어져
"너무 멋있어"…카리나·윈터·제이홉, 월드컵 첫 승에 연예계도 후끈
尹, '평양 무인기' 1심 징역 30년…法 "군사력 사적 목적 사용"(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