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보다 가벼웠던 285g 아기 결국…기네스 공식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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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보다 가벼웠던 285g 아기 결국…기네스 공식 등재

이 아기는 기네스 세계 기록상 가장 이르게 태어나 살아남은 신생아로 공식 등재됐다.

■ 임신 21주 1일…조산아 생존의 새 이정표 기네스 월드 레코드는 24일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지난해 7월 5일 태어난 내쉬 킨(Nash Kien)이 생후 1년을 무사히 맞이하며, 가장 일찍 태어난 생존 신생아로 공식 등록됐다”고 밝혔다.

내쉬는 기존 세계 최연소 생존 기록보다 하루 빠른 임신 21주 1일째에 태어나, 조산아 생존 기록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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