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차세대 미드필더 권혁규(24)가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십 셀틱에서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낭트로 이적했다.
권혁규는 전역 이듬해인 2023년 여름 양현준(당시 강원)과 함께 셀틱에 입단했다.
권혁규는 2025~2026시즌을 앞두고 낭트로 이적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