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까지 안현민은 67경기, 290타석에 들어서서 타율 0.369, 18홈런, 59타점, 출루율 0.483, 장타율 0.669를 올렸다.
25일 현재 타율 1위 빅터 레이예스(0.340·롯데 자이언츠), 출루율 1위 최형우(0.429·KIA 타이거즈), 장타율 1위 르윈 디아즈(0.616·삼성 라이온즈)는 안현민이 규정 타석에 진입하는 순간, 부문 1위 자리를 내줄 가능성이 크다.
상대의 유인구를 잘 참는 안현민의 '눈 야구'는 출루율 상승을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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