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아니잖아요!”…‘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 멘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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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잖아요!”…‘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곽준빈 멘붕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곽준빈이 고소공포증에도 350m 고층 청소에 도전하며 극한 직업의 서막을 열었다.

곽준빈이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에서 뒤통수를 제대로 맞는다.

중국 충칭에서 밥값 벌기에 나선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에게 첫 번째 극한 직업으로 고층 빌딩 청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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