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선발투수로 SSG 김광현, 한화 류현진이 예고됐다.
명실상부 리그 최고의 투수 김광현과 류현진은 한 차례도 맞대결을 벌인 적이 없다.
2010년 5월 23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한화의 경기에서 김광현과 류현진이 선발투수로 예고됐는데, 이날 경기는 우천 취소되면서 맞대결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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