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우민은 “축구 스타일은 평화주의자지만, 성격은 빠따주의자”라며 “상대가 공격하면 그대로 복수해야 하는 스타일”이라며 ‘에겐남’같은 외모 뒤 ‘테토남’같은 승부욕을 보여준다.
이어 자신의 실력을 어필하는 시간, 시우민은 그동안 본 적 없는 긴장 가득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수만 명 앞에서 공연할 때도 안 떨던 시우민이 ‘뭉찬4’ 드래프트 현장의 중압감을 이기고 자신의 실력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