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서울 성북구 길음동의 한 기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37분쯤 "길음역 9번 출구 인근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은 사건 관계자들이 치료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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