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금순이 브라질에서 두 아들과 함께 목숨이 위태로웠던 강도 사건을 겪은 사실을 고백했다.
그가 언급한 사건은 브라질 생활 중 겪은 6인조 강도 침입 사건.
당시 첫째 아들은 겨우 9살, 둘째는 5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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