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더 권혁규, 셀틱 떠나 프랑스 낭트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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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필더 권혁규, 셀틱 떠나 프랑스 낭트로 이적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 소속이던 미드필더 권혁규(24)가 프랑스 FC낭트로 이적했다.

이적설이 도는 파리 생제르맹(PSG) 이강인의 거취가 여전히 불투명한 가운데 권혁규가 낭트로 이적하면서 프랑스 리그1에서 뛰는 한국인 선수는 2명으로 늘어났다.

공교롭게도 낭트와 PSG는 새 시즌 리그1 1라운드에서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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