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오는 9월 유엔 총회에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마크롱 대통령이 깜짝 발표를 한 것이라면서 이번 결정으로 프랑스는 미국, 영국, 캐나다, 독일, 일본, 이탈리아 등 주요 7개국(G7) 중 최초로 팔레스타인을 국가로 인정하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런 상황에서 팔레스타인 국가를 인정하는 것은 이스라엘 몰살을 위한 발판일 뿐,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과 나란히 국가를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 대신 국가를 세우려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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