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E WE GO' 기자로 불리는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LAFC는 프로젝트 새 스타로 손흥민에게 초기 제안을 전했다.손흥민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이야기를 하며 미래를 명확히 정할 것이다.토트넘은 손흥민에게 다음 단계를 결정하게 할 것이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토트넘을 떠날 수 있다.
지루가 이적하면서 손흥민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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