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용인 드마크 데시앙 아파트' 사용승인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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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용인 드마크 데시앙 아파트' 사용승인 인가

용인 8구역 재개발 '용인 드마크 데시앙 아파트' 전경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4일 용인 8구역 재개발사업 '용인 드마크 데시앙 아파트'가 부분 사용승인을 받았으나 관련 행정절차가 마무리되어 최종 인가를 받았다.

'용인 드마크데시앙'은 2009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건축심의와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법적 절차를 거쳐 추진된 재개발사업 이며, 2024년 3월 부분 준공인가를 받았다.

이곳 드마크 데시앙은 처인구 김량장동 309-1번지 일원 용인 8구역 4만9125.1㎡ 부지로 2007년부터 정비사업이 시작돼, 아파트 8개 동 1308세대(지하 3층~지상 37층, 용적률 332%), 도로(폭 18m)가 신축 되었지만 진입도로가 논란이 되어 사용승인을 받지 못해 표류 되어 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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