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뛰는 공격수 양현준(23)이 프리시즌 2경기 연속 골 맛을 봤다.
지난 20일 뉴캐슬 유나이티드(잉글랜드)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득점했던 양현준은 5일 만에 골 맛을 보며 프리시즌 2경기 연속 득점에 성공했다.
프리시즌 일정을 마무리한 셀틱은 내달 4일 세인트미렌을 상대로 2025~2025시즌 정규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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