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子’ 손보승 입대, 세 살 아들과 작별 ‘먹먹’ (‘조선의 사랑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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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 子’ 손보승 입대, 세 살 아들과 작별 ‘먹먹’ (‘조선의 사랑꾼’)

28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의 아들 손보승의 입대 당일 모습을 공개한다.

이훈은 “이제 다 했어 아빠?”라며 아빠에게 안겼지만 손보승은 “아냐 아빠 이제 가는 거야”라고 말했다.

이경실은 “아빠한테 뽀뽀해 줘”라며 이별의 준비를 했으며 군대 간다는 아빠의 말에 이훈음 아빠를 꼭 끌어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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