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아내 때문에 탈모가 심해졌다고 토로했다.
남편 측 변호사가 "직접 (머리를) 보여줬냐"고 하자 남편은 "제가 알려줬다기보다는 들켰다"고 답했다.
또 남편은 "초반에는 심하지 않았는데 (결혼 후)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탈모가 악화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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