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타임즈' 소속 게리 제이콥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여름 손흥민이 팀을 떠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현재 그는 로스 앤젤레스(LAFC)로부터 구체적인 제안을 받은 상태다.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도 다시 고조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LAFC는 이미 손흥민을 영입할 수 있도록 '지정 선수' 슬롯을 비워둔 상태다.
'트랜스퍼마크트'는 "현재 손흥민의 시장 가치는 2,000만 유로(약 322억 원)다.이는 LA 갤럭시의 리키 푸이그와 함께 MLS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다.다만 인터 마이애미가 로드리고 데 파울 영입을 앞두고 있어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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