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가인이 인지도 굴욕을 겪었다.
제작진이 중고 거래 앱 매너 온도를 묻자 한가인은 "52.2도다.예전에는 더 높았다"고 답했다.
이어 첫 번째 거래자에게 물건을 나눠준 후 "혹시 저 어디서 본 적 있냐"고 물었다.그러나 거래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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