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주, 여배우 고충 토로…"난 굶어야 먹고 살아" (안목의 여왕)[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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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주, 여배우 고충 토로…"난 굶어야 먹고 살아" (안목의 여왕)[전일야화]

김승우는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다"라고 반박했지만, 김남주는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을, 나는 굶어야 먹고살 수 있어서 슬펐다"라며 여배우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들은 김승우는 "이겨내야 해"라며 단호하게 말했고, 김남주는 "너무 강하게 키워"라고 덧붙였다.

이에 김승우는 김남주를 보며 "먹어 빨리.당장 먹어.먹는 걸 좋아하지 않지만 먹어"라며 식사를 강요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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