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원작 지적재산권(IP)을 등에 업은 두 한국 영화 기대작이 올여름 스크린 대결로 맞붙는다.
앞서 원작 IP가 있는 영화 ‘신과 함께’ 시리즈로 쌍천만 관객을 모았던 리얼라이즈픽처스가 제작을 맡았다.
좀비물에 가족애란 보편적 정서를 녹여 전 세대 관객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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