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경기 연속 아치로 전설 캄파넬라 소환한 오타니, NL 홈런 단독 1위로…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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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연속 아치로 전설 캄파넬라 소환한 오타니, NL 홈런 단독 1위로…김혜성은 무안타 침묵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가 5경기 연속 홈런으로 구단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오타니는 20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이어진 연속경기 홈런을 5경기로 늘리며 NL 홈런 부문 단독 선두(37개)로 올라섰다.

다저스는 경기 내내 엎치락뒤치락하다 9회말 프리먼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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