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국정과제 반영 정조준’ 핵심 현안 강력 건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광양시, ‘국정과제 반영 정조준’ 핵심 현안 강력 건의

광양시는 7월 23일 국정기획위원회를 방문해 시의 미래 발전을 견인할 17개 핵심 현안이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왔으며,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공약에도 포함된 ▲광양항~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경전선 KTX-이음 광양역 정차 ▲광양세무서 설치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광양사무소 설치 등의 현안들도 이번 국정과제 건의에 함께 반영됐다.

정인화 광양시장은 “지역발전 핵심사업이 실질적으로 국정과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의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