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3일 광주 KIA 타이거즈전~4월 19일 문학 LG 트윈스전 이후 시즌 두 번째 6연패 수렁에 빠졌다.
선발 출전한 타자 중에서 한유섬, 최지훈, 신범수만 안타를 뽑았다.
최준우와 안상현은 실책을 범하며 수비에서도 아쉬움을 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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