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주택총조사가 올해 10월 22일부터 시작된다.
표본조사로 선택된 1인 가구는 8분, 4인 가구는 17분 내외의 시간을 들여 조사에 참여하면 최대 5만원상당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안형준 통계청 차장은 ‘2025 인구주택총조사(표본조사)’를 100일 앞둔 지난 21일 조사에 사용할 태블릿PC에 조사앱 및 보안앱 설치, 지자체 배송 등 사전 준비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사항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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