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국세청장, 첫 행선지는 폭우피해지역 세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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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첫 행선지는 폭우피해지역 세무서

임광현 국세청장이 취임 후 첫 현장행보로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세무소를 찾았다.

국세청은 최근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충남 서산시·예산군, 경남 산청군·합천군, 전남 담양군, 경기 가평군 등 6개 지역 납세자에 대한 세정지원 중이다.

6개 세무서에 ‘폭우 피해 납세자 세정지원 전용창구’를 신설하고 집중호우 피해납세자의 신고·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 관련 상담 및 신청을 신속하게 지원해 피해복구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는단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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