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골닷컴’은 24일(한국시간) “맨유는 공격수 보강 없이 여름 이적시장을 마무리하게 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리암 델랍, 위고 에키티케, 빅토르 요케레스를 영입하려는 시도가 실패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유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공격진을 보강하고 있다.
‘골닷컴’은 스포츠 매체 ‘ESPN’을 인용해 “대형 영입에도 불구하고 9번 공격수의 부재는 여전히 맨유의 뚜렷한 우려사항”이라며 “스카우팅팀이 다른 옵션을 계속 평가하고 있지만 이적시장 마감 전에 공격수가 영입된다는 보장은 없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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