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부진한 투구를 보이고 있는 KIA 필승조 조상우(왼쪽)와 정해영.
KIA 타이거즈 필승조 조상우(31)와 정해영(24)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정해영(사진)은 22일 광주 LG전에서 9회초 박해민에게 동점 3점 홈런을 내줘 패전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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