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23일(한국시간) “이현주가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소속 아루카로 완전 이적한다.뮌헨과 계약 기간은 2027년 6월까지였지만 이적이 성사됐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이현주는 뮌헨과 계약을 연장한 뒤 하노버로 임대를 떠나 24경기 3골 2도움을 만들었다.
‘레코드’는 “아루카는 뮌헨이 이현주의 이적료로 150만 유로(약 24억 원)를 지불했다.기존 최고 이적료였던 140만 유로(약 22억 원)를 넘는 금액이다.이현주는 700만 유로(약 112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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