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정민태(현대), 2017년 헥터 노에시(KIA)가 14연승으로 개막 후 최다 연속 선발승 기록을 갖고 있다.
폰세는 이날 쿠에바스의 기록을 넘어 후랭코프의 기록에 도전한다.
폰세가 한 경기에서 가장 많은 피안타를 기록했던 경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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