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시퍼드는 한때 맨유의 미래로 불리던 자원이다.
아놀드는 레알에서도 변함없이 주전으로 뛸 예정이다.
래시퍼드와 아놀드는 각각 맨유와 리버풀을 대표하는 선수로 노스웨스트 더비에서 자주 맞붙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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