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진, 장관 갑질 의혹 등을 받는 강선우(47)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임명되지도 않은 상태에서 여가부로부터 공식 업무보고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가부 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는 매체에 "인사청문회가 끝났고,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기일도 정해졌으니 (강 후보자) 임명 절차가 그대로 진행되는 거로 알고 있다"면서 "장관 임명되면 바로 업무를 시작해야 하니 이에 맞춰 공식 보고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2일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비롯해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 시한을 넘긴 4명에 대한 청문보고서를 국회에 재송부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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