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이 일본 드라마 OST를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22일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대배우 사토 타케루가 강나미 드라마(?)에 출연!? 사토랑 형 동생 먹은 강나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일본어를 못하는 척하는 강남에게 속은 사토 타케루는 "배우로도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강남의 연기력을 칭찬했다.이에 강남은 "소속사 사람들 나를 일본을 데려가"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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