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 공격수 말컹(31)이 홈 데뷔전을 눈앞에 뒀다.
과거 K리그1·2를 주름 잡았던 말컹은 후반 32분 교체 투입돼 울산 데뷔전을 소화했다.
한편 울산은 지난 시즌 대전과 맞대결에서 2승 1패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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