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골'로 FC서울의 울산 HD전 징크스를 날려버린 제시 린가드가 프로축구 K리그1 22라운드를 빛낸 최고의 선수로 뽑혔다.
린가드는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홈 경기에서 결승 골을 터트려 서울에 1-0 승리를 안겼다.
22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전북 현대 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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