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하는 '젊은피 공격수' 정상빈(23)이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SC에 새로 둥지를 틀었다.
계약은 2025시즌 말까지고 2026시즌까지 계약 연장의 옵션이 포함됐다"고 덧붙였다.
미네소타에서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둔 정상빈은 세인트루이스의 러브콜을 받고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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