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축구의 미래로 불리는 정상빈(2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를 떠나 세인트루이스 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세인트루이스는 22일(한국 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미네소타로부터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정상빈을 영입했다"고 알렸다.
한국이 기대하는 유망주인 정상빈은 지난 2022년 1월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을 떠나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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