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테랑 좌완 투수 리치 힐(캔자스시티 로열스)이 45살의 나이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복귀한다.
1980년 3월 생으로 나이가 45세 4개월인 힐이 빅리그 경기에 나서게 되면 캔자스시티 구단 최고령 출전 기록을 깬다.
11경기 모두 선발로 등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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