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빈은 2021년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로 데뷔해 해당 시즌 28경기 6골·2도움을 기록하며 기대주로 떠올랐다.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그는 2021년 6월 스리랑카와의 A매치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데뷔골까지 터트렸다.
세인트루이스 루츠 파넨슈틸 디렉터는 “정상빈은 파이널 서드에서 뛰어난 속도와 창의력을 갖춘 매력적인 공격수”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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