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1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중요한 결정이 며칠 내에 내려져 손흥민을 격노시킬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손흥민은 토트넘의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토마스 프랑크의 최근 발언으로 인해 올여름 손흥민의 이적이 앞당겨질 수도 있다"라고 했다.
이를 두고 매체는 "프랑크 감독이 다음 시즌 주장을 아직 정하지 않으면서 의미심장한 발언이 나왔다"라며 "그의 결정에 대한 불확실성은 손흥민을 격노하게 했을 것이다.손흥민이 토트넘에서 거의 10년간 봉사한 것이 주장직에 대한 논의를 정당화할 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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