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최고 7.7%' 전설의 적금 10만좌 추가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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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최고 7.7%' 전설의 적금 10만좌 추가 판매

신한은행은 2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시작일에 맞춰 ‘1982 전설의 적금’을 최종 10만좌 한도 추가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대금리는 신한카드 및 ‘쏠야구’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신한카드(신용) 신규 조건 및 3개월이상 결제 실적 충족 시 연 4.2% 또는 신한카드(신용·체크) 6개월이상 결제 실적 충족 시 연 3.5% △신한 SOL뱅크 내 디지털 야구 플랫폼 ‘쏠야구’ 응원 팀 설정 시 연 0.5% 등이다.

연 최대 7.7%라는 고금리에 출시 4일 만에 10만좌 한도가 모두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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