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최고 시청률 또 한번 경신…동시간대 1위 휩쓸어버린 '한국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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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최고 시청률 또 한번 경신…동시간대 1위 휩쓸어버린 '한국 드라마'

‘서초동’ 이종석과 문가영이 10년 전 홍콩에서 키스했던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어쏘 5인방’의 이야기가 그려진 6회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서초동’ 6회에서는 안주형(이종석), 강희지(문가영), 조창원(강유석), 배문정(류혜영), 하상기(임성재)의 희로애락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수도권 기준 평균 6.1%, 최고 7.6%, 전국 기준 평균 6.1%, 최고 7.3%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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